본문 바로가기
국내 이슈

김민종 가세연 출연 이유 왜? SM 이수만 알고 있나?

by they. 2020. 11. 29.

김민종 가세연 출연

김민종 가세연 출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겸 배우이면서 SM 이사(등기이사)를 맡고 있는 김민종 씨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가세연'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로세로연구소 가세연은 워낙 논란이 많은 유튜브 채널이라 가세연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 자체로 큰 이슈가 되기도 하고 당사자 이미지에 타격을 입는다는 우려도 있는 상황입니다.

김민종 SM 이사 등기이사

김민종 SM 이사

김민종씨는 현재 SM 등기 이사직을 맡고 있습니다. 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회장이 김민종에게 임원직을 권유하면서 등기 이사 자리를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법적인 문제가 생기면 김민종 씨가 법원에 가야 할 정도로 SM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김민종 씨는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보아 강타 SM 명예 이사

보아와 강타는 김민종씨와는 조금 다르게 SM 명예 이사라고 합니다.

유튜브 가세연 채널은 시청자들에게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는 채널이라 김민종 씨 개인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김민종 씨가 몸 담고 있는 회사 SM에도 자칫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인데, 이 사실을 알고도 이수만 회장이 김민종 씨의 가세연 출연에 허락을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SM 이사 김민종 가세연 출연

가세연 아이린

SM 이사직을 맡고 있는 김민종씨의 이러한 행보가 조금 의아한 부분은 가세연 채널에서 SM 소속 가수 레드벨벳의 아이린의 인성 문제에 대해 라이브 방송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세연 카이

또한 SM 소속 아이돌 EXO 엑소의 카이를 안 좋은 시선으로 가세연 채널에서 다룬 적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고인이 된 故 설리를 주제로 김용호 기자가 라이브 방송을 한 적도 있어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던 채널이기도 합니다.

김민종 가세연 출연 이유

우선 김민종 씨는 가세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전 기자, 김용호 전 연예부 기자와 술자리를 같이 여러 번 할 정도로 친분이 있다고 합니다. 가세연 진행자들과 친분이 있어서 이와 같은 이유로 김민종은 가로세로연구소 출연했다고 했지만 해당 영상 후반부에 강용석과 김세의가 김민종이 최근에 시작한 화장품 사업 얘기를 꺼내면서 김민종 화장품 사업과 화장품 브랜드 얘기를 계속 언급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김민종은 가세연에 화장품 사업 홍보 목적으로 출연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김민종 화장품 브랜드 브로스맨

김민종 화장품 브로스맨

김민종 씨는 최근에 화장품 기획자로 변신하여 후배와 함께 CPD스튜디오 브로스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민종 유튜브 채널

김민종 유튜브 채널
김민종이 화장품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은 'CPD스튜디오'이며 김민종이 해당 채널 방송에 직접 출연하면서 화장품 기획자가 된 이유가 배경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더불어 브로스맨 신제품도 소개하면서 열심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민종씨는 오늘 밤 SBS 미운우리새끼 미우새에도 출연할 예정인데 화장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여러 방송에 나오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일라이 지연수 이혼, 결별 사유는?

 

일라이 지연수 이혼 이유 발표, 결별 사유는?

일라이 지연수 이혼 아이돌 그룹 유키스 전 멤버 일라이와 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가 이혼 발표를 했습니다. 일라이는 26일 본인 계정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헤어지기로 했다"고 부인

it-issue.tistory.com

나혼산 EXO 엑소 카이 집 위치 어디

 

나혼산 EXO 엑소 카이 집 위치 어디

나혼산 엑소 카이 나혼자산다 372회 무지개 라이브 손님은 EXO 엑소 멤버 카이입니다. 엑소 카이는 혼자인듯 혼자 아닌 싱글 라이프를 공개합니다. 20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 카이는 손님

it-issue.tistory.com

민식이 부모, 가해자 5억 지급 합의

 

민식이 부모, 가해자 5억 지급 합의

민식이 사건 합의 민식이법을 도입하게 된 사고의 고 김민식 군 부모와 가해자 측 위자료 지급에 합의했다. 양측은 1심 판결대로 5억 700여 만 원의 위자료 지급에 대해 합의하고 항소하지 않기로

it-issue.tistory.com

댓글